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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주주통신원의 눈’에 참여하고 싶다면?

작성 이동구 에디터 | 승인 2019.07.17  13:5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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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에 한 번 <한겨레> 본지에 실리는 칼럼 ‘주주통신원의 눈’에 참여하고 싶은 분들께 안내 드립니다.

[주제와 글 방향]
잘 아시다시피 '주주통신원의 눈'은 필자만 바뀔뿐 '연재물' 성격의 칼럼입니다. 그러니 중복되거나 비슷한 주제나 논조의 글은 싣지 않습니다. 필자의 중복도 가급적 피합니다. 시의성 있는 주제와 (기존 언론에서 주장하지 않은) 참신한 관점으로 한겨레 독자들과 사내 임직원들에게 주주(필자)의 생각을 대표로 전하는 것이니 글 구성 내용이 어느 정도 정형성을 가집니다.

<한겨레>의 편집방향과 다른 생각을 얼마든지 말 할 수 있고 환영합니다. 다만 이런 경우 그에 맞는 근거와 논리를 갖춰야 합니다. <한겨레:온>에 적합한 글감이나 필자 후보가 잘 나타나지 않으면 부득이 이동구 <한겨레:온> 에디터가 해당 회의 칼럼 주제를 정하고 필자 후보를 임의로 섭외합니다.

지면을 통해 나가는 칼럼은 아무래도 <한겨레:온> 보다는 한층 엄격한 게재 조건을 가지고 있습니다.(아래 참조) 당연히 <한겨레:온>에 실린 칼럼이나 주주통신원께 우선권을 드리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아래의 고려사항에 해당하는 분들은 거의 다 필자로 참여하셨습니다. 이점 참고하셔서 '주주통신원의 눈' 칼럼에 참여하고 싶은 분 또는 필자를 추천하고싶은 분은 donggu@hani.co.kr로 뜻을 밝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주통신원의 눈’ 필자를 선정 시 우선 고려되는 것]

1. 한겨레 주주로서
2. 그동안 <한겨레>에 기명 기사나 인터뷰, 기고 등이 나가지 않은 분
3. 최근 시의성 있는 주제에 적합한 직장이나 직업, 해당 주제의 참신한 글을 <한겨레:온>에 쓴 분,
4. 이전 칼럼 참여자들과 직업, 성별, 지역 등을 골고루 참여토록 하고
5. <한겨레:온>이나 한겨레주주통신원회 온·오프 활동을 적극적으로 하는 분
6. <한겨레:온>이나 문화공간 온과 연대를 희망하거나 가능성이 큰 분입니다.  
 

[‘주주통신원의 눈’ 원고 작성 방법]

필자로 확정되어 원고를 작성할 때는 아래 사항을 지켜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실 아래 내용은 어디서든 글을 쓸 때 당연히 고려하고 점검할 내용입니다.

1. 필자의 주장과 같거나 유사한 다른 회사 언론 칼럼이 있는지 점검
2. 관련 주제나 이슈에 대해 <한겨레>는 그동안 어떤 논조로 보도해왔는지 확인 
3. 주장을 뒷받침하는 글 한 줄 한 줄 팩트에 해당하는 내용이 맞는 것인지 일일이 확인
4. 전체 글자수 범위 내로 작성 (띄어쓰기 포함 한글 1200자 내외),
5. 글의 논리성, 설득력 점검
6. 오탈자, 띄어쓰기, 기호, 외래어 표기 등 점검.
7. 기타

 

['주주통신원의 눈' 보기] http://www.hani.co.kr/arti/SERIES/1109/
 

이동구 에디터 donggu@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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