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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독립의 현주소, '독립문'

작성 이동구 에디터 | 승인 2019.07.20  11:3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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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영향력으로부터 독립하겠다는 뜻으로 만든 '독립문'. 그 현판을 이완용이 썼다는 주장은 둘째치고, 독창성은 간 데 없고 개선문을 본따 만든 미니어처 디자인. 그나마 1979년 성산대로 공사로 원래 위치에서 한쪽으로 치워져 흉물스런 고가도로 옆에 지금까지 초라하게 서있다. 

이동구 에디터 donggu@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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