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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니오 모리코네(Ennio Morricone) 영화음악

기사승인 2020.07.25  06:51:29

김미경 편집위원 mkyoung60@hanmail.net

  • 이재준 2020-07-27 11:49:30

    가슴을 파고드는 잔잔하고 감동적인 엔리오 모리코네의 영화음악과 생애를 매우 잘 소개하는 글을 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요즈음, 그의 음악에 빠져 삽니다.. 한번 빠지니 헤어나기 어렵네요. ㅎㅎ 기회가 된다면 리노로타에 대해서도 한번 더~ ~신고 | 삭제

    • 유소년 2020-07-26 09:25:40

      유소년시절의 경험이 인생에 어떤 영향을 주고 어떤 모습으로 나타날까? 특히 음악과 미술, 시와 소설등 문화와 문학적인 삶에서.
      샘께서는 음악과 미술, 영화와 시문학등 근현대적인 문명과 문화 속에서 영육으로 그들을 체험하면서 살았군요. 저는 그와는 연관이 적은 하늘, 해, 산, 구름, 별, 달, 바람, 시냇물, 논밭, 흙, 풀나무, 새와 풀벌레, 짐승들 속에서 살았지요. 악기라고는 징, 꽹과리, 북이 전부였고 그것도 명절과 행사 때나 접했지요. 또한 그것이 악기인지도 나중에야 알았지만.
      그러니 그 분야 삶이 일천할 수밖에.감사!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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