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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청광장에 전통시장과 재래 시장이 열렸다.

작성 권용동 주주통신원 | 승인 2019.11.18  10:3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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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9일 오전 10시부터 서울광장에서 열린 서울상인연합회 주최의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을 홍보하고 여러 전통적 재래상품과 특산품판매를 지원하여 상인들의 매출 증대와 전통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열리게 되었다고 한다. 서울 각 지역 재래시장에서 광장시장은 빈대떡이 유명하고, 뚝섬시장은 건어물, 서울약령시장은 한방제품, 강동 명일시장은 천연염색 모자와 스카프가 유명하다는 홍보에 따라 부스마다 돌아보며 서울 전통시장의 먹거리와 특산품들을 모두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것이다.

무대 위에서는 가수들의 노래와 시민 노래자랑이 한창이어서 많은 시민들이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다른 한편에서는 충주에서 올라온 생산자가 직접 재배한 특산품들을 판매하고 있다. 서울광장에는 바야흐로 전통시장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다.

 

 

 

 

▲ 시민들이 여러 물건들을 구경하고 있다.

 

 

 

 

 

 

 

 

 

 

 

 

 

 

 

 

 

 

 

 

 

 

 

 

 

~ 편집 :허익배 객원편집위원

 

권용동 주주통신원 kownyongd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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