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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이달의 필진>과 한줄 논평

작성 한겨레온편집위원회 | 승인 2019.08.08  17:4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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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온 편집위원회'는 전월 등록기사 중 <이달의 필진>을 선정하여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합니다. ‘7월의 필진’ 선정과 투표에는 23분의 필진이 참여하였습니다. 11분이 이달의 필진으로 추천되었고, 참여자의 중복 투표를 통해 선정되었습니다. 추천받은 11분 중 김나윤, 김형효, 이요상, 조정미, 최호진 통신원 5분이 선정되었습니다. <이달의 필진>은 연속해서 선정되지 않으며 1년에 최대 4번 선정됩니다.

 

가. 7월의 필진으로 다음 5분이 선정되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1. 김나윤 : 백두산 기슭에서 맞이하는 통일의 첫 봄나들이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821

2. 김형효 : [시] 왔다, 왔어 외 10건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652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698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699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728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750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795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819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839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843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858

3. 이요상 : 조선의열단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 발족 외 <시민사회일정>27건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702

4. 조정미 : 함께해요 일본제품 불매운동 기본원칙 외 1건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650

5. 최호진 : 은평 소녀상에 썬 캡을 외 7건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618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620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683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658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731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756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833

▲ 은평 소녀상에 썬 캡을 / 최호진 통신원

나. 편집위원의 <한줄 논평>, <한줄 소감>

-김동호 편집위원

▲ ‘나는 레스큐 대표로서 참 부끄럽습니다‘를 쓰신 최현숙 통신원의 글을 보면서, 아직 세상에 나와 꿈을 펼쳐보기도 전에 공포와 절망을 겪어야하는 어린 영혼들이 가엽고, 그들을 마음껏 돌보지 못해 마음고생 하는 최현숙님의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 박춘근 통신원의 ’반디’는 마치 이효석이나 김동인의 글을 보면서 느끼던 감흥이 살아나는 듯 했습니다. 두 번 세 번 읽을수록 더욱 빠져들게 하던 신명나는 유년의 기억.

-김태평 편집위원

▲ <이요상 : 조선의열단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 발족>

동양평화와 세계평화도 결국은 애국이 근본이라 했다. 나라가 있어야 평화도 있다는 것이리라. 그리고 애국은 애민이요, 결국 광의의 애족(愛族)이다. 조성의열단 발족도 이와 동일선상에 있을 것이다. 남북한 조선민족과 해외동포들까지 하나가 된다면, 동양평화도 세계평화도 달성되지 않을까? 

- 김미경 객원편집위원

▲ 7월에는 신규 필진 7분(김나윤. 김동영, 김두루한, 김상민, 김영애, 김영배, 심성자, 염하경, 정지환)이 합류하셨습니다. 또한 잠시 펜을 놓았던 필진들도 ‘매월 기사 한 건 쓰기 운동’에 동참하셔서 필진 58명이 기사 201건을 올려주셨습니다. 월 200건이 넘게 오른 건 처음인 것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편집 : 심창식 편집위원

한겨레온편집위원회 hanion8790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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